트윗 삭제하느라 일단 옮기는 용...
블랙미러 401 다시보고 706 봤는데요 정말 다~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마지막이 너무 아쉬워서 너무 슬픔 401의 엔딩이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일까… 이렇게 끝낼거면 그냥 뒷내용은 알려주지 말지… 싶은 맘이… 그러나 너무 재미있었고요 역시 다른건 안봐도 USS칼리스터는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
午後7:08 · 2026年7月20日
겸사겸사 시스템의 연인도 다시 봤는데 역시 이 설정이 너무너무너무 좋음… 블랙미러를 정주행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
午後7:10 · 2026年7月20日
8번 출구 소설 다 읽었는데 영화에 묘사 안 된 부분이나 비하인드(?)스러운 부분들 볼 수 있어서 좋았다… 영화 내용을 다 아는 상태에서 읽어서 몰입하기 쉬웠던 것 같기도 하고… 중간중간 있는 텍스트 연출 같은 것도 재밌었음 역시 8번 출구의 미디어 믹스는 좋구나…
午後7:05 · 2026年7月20日
미키7을 읽었고 재밌었어요 영화 나온다며 세일 같은거 할 때 산 것 같은데 영화도 안 봤고 책도 이제야 겨우 읽음… 중간은 좀 지루했고 사실 과거나 인류이동 얘기같은 건 상상이 잘 안 돼서(제가 SF초짜라서 그렇겠죠) 조금 지루했는데 초반/후반이 좋았음…
午後10:33 · 2026年7月14日
크흡 조금 지루하단 말을 두번 써버렸다… 다 읽고 나니 책 제목이 미키7인 것도 좋음… 좋았다
午後10:35 · 2026年7月14日
반물질의 블루스도 다 읽었어요 역시 마지막은 재밌었는데 중간이 조금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이 중간이 없어도 되는 이야기는 아니라서… 아무튼 좋았는데 두 권으로 나눠지기 보단 이걸 합쳐서 미키7이었으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… 복제인간, 테세우스의 배, 이런거 좋아하심 강추합니다
午前1:46 · 2026年8月4日
히라사와 스스무 노래 들으려고 파프리카 봤는데 재밌었다…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가 많이 들려서 그것도 재밌었음 다 유명한 성우겠지
午後7:49 · 2026年7月12日
제가 오늘 핑드럼을 다 봤는데요 칸바랑 쇼마가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들 성우라 즐거웠고요(칸바 킴스발인건 도중에 서치해보고 앎...) 브레인즈 좋아하시는 분 핑드럼 보시면 좋아하실 것 같고요 핑드럼 좋아하시는 분껜 브레인즈를 추천하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(하지만 비슷함)
午後11:43 · 2026年4月11日
유희왕 브레인즈에서 유희왕을 떼어내면 브레인즈(핑드럼 향 첨가, 전뇌코일 향 첨가) 뭐 이런 작품 될 것 같음...
전 그게 좋은데 유희왕을 떼어낼 수가 없네요... 그래도 사랑해
午後11:44 · 2026年4月11日
어린이 브로일러랑 운명의 과실을 나눠먹자 보고
스펙터 어린이 브로일러 갔는데 료켄님이 사과 나눠주셨네 됨... 근데 료켄은 결국 본인 사과를 여섯조각으로 쪼개서 로스칠한테 전부 줘버린 거일듯... 어우
午後11:51 · 2026年4月11日
그니까 완전연소가…
쏘바가 리볼버한테 받았던 핑드럼을 돌려주는 거라고…(그뭔)
午後0:17 · 2026年4月16日